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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 News

[15일,충북뉴스브리핑]복지예산 도는 늘리고, 시는 줄고? 충북도 내년 예산 운용 계획은? 충북일보는 오늘 2면 에서 충북도의 내년예산안에 대해 생명과 태양의 땅 충북 건설을 위한 핵심 정책 사업과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복지구현, 활력 넘치는 농촌 건설, 서민경제 안정,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전했다. 충북도는 2012년 예산을 3조1천111억원으로 편성했다고 한다. 중부매일도 1면 에서 충북도의 사회복지예산이 30%를 넘어섰다며, 예년 보다 10%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무상급식 고급화,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제도, 성인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설치 등의 신설분야에 복지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충북일보 11월15일치 2면 한편, 충북도의 재정자립도가 나아질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충청타임즈는 1면 에서 도내 자치단체의 재정은.. 더보기
[14일,충북뉴스브리핑]충북대는 왜 총장직선제를 포기했나 충북대 총장직선제 폐지하기로 구조개혁 중점 추진 대학으로 선정된 충북대학교가 결국 총장 직선제를 폐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 신문들은 충북대가 교과부의 방침에 울며 겨자먹기로 총장직선제 폐지를 수용하기로 했다며, 학내 구성원들이 총장 직선제 폐지 방침을 결정할지, 갑자기 입장을 바꾼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1면 머리기사 에서 교과부가 충북대가 교과부의 컨설팅 거부의사를 밝힌 지난 달 20일 대학구조 개혁과 관련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한 책임을 들어 사무국장을 대기발령하는 등 압박을 해왔다고 밝혔다. 충북대 하성룡 기획처장은 총장 직선제 폐지 결정이 내려지면 정부와 얘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총장직선제폐지를 반대해왔던 교수회도 오는 15일에 입장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더보기
[11일,충북뉴스브리핑]정치권 헐뜯기 언론은 책임 없나? 수능 쉬웠다는데… 오늘 신문들은 어제 치러진 수능 관련 기사를 1면 등에 주요하게 보도했다.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에서 수능이 쉽게 출제됐다며 수리영역으로 당락이 결정될 것이라는 학원 관계자들의 분석을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 과 2,3면에 걸쳐 수능 기사를 선보였다. 신문들은 또 등의 꼭지를 통해 어제 치러진 수능시험 관련 단신들을 정리해 보도했다. 중부매일과 충북일보는 사설 ,등에서 “마무리를 잘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준비하라”고 권했다. 충청타임즈 정규호 부국장은 충청논단 에서 “지금 우리 사회는 반값등록금과 대학들의 비리로 시끄러운데, 이런 소란스러움이 청년실업에 대한 근본적인 걱정이거나 감당하기 휩지 않은 등록금으로 빚에 허덕일 수 밖에 없는 이땅의 청년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서 비롯된 것.. 더보기
[10일,충북뉴스브리핑]장애인 교육권 시위 공권력으로 강제 해산시켜 충북교육청, 장애인 교육권 시위에 공권력 투입 장애인 교육권 확보 등을 주장하며 도교육청에서 시위를 벌여온 일부 장애인들이 경찰에 강제 연행됐다. 충북일보는 4면 에서 경찰이 도교육청 농성 현장에 공권력을 투입해 강제 해산시켰으며, 이과정에서 7명이 연행되었고,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던 농성자들이 또 연행되었다고 전했다.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기자회견을 갖고 도교육청이 경찰 폭력을 동원해 장애인과 장애인 부모를 폭행하고 연행했다고 밝혔다. 도 교육청은 공권력 투입에 대해서는 서로의 입장차가 컸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앞으로 성실한 교섭을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장애인들의 교육권 농성 현장에 왜 무리하게 공권력까지 투입해 해산시켜.. 더보기
[9일,충북뉴스브리핑]사립대 걱정에 반값등록금 걱정? 반값등록금 반갑지 않아? 이시종 충북지사가 충북도립대학에 대해 반값등록금을 시행할지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반값등록금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지만, 환영하지 않는 분위기도 읽힌다. 오늘 신문들은 반값등록금 문제를 1면 머리기사와 주요기사로 보도했다. 다음은 11월9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충청타임즈 충북일보 충북주민 아닌데 왜 세금 지원하냐 반대 중부매일 에서 반값등록금 정책에 시민단체는 환영의사를 밝혔지만, 주성대와 충청대 관계자들은 충북출신 학생들이 아닌데 충북도민들이 낸 세금으로 반값등록금을 지원하는 것은 문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 역시 1면 머리기사 에서 중부매일과 마찬가지로.. 더보기
[8일,충북뉴스브리핑]이시종 지사는 왜 MB길 만드나? 청남대 MB길을 만들겠다고? 중부매일은 3면 더보기
[7일,충북뉴스브리핑]충북일보, 정우택 띄우기 또 나서나 충북도 무상급식 공급시스템 논란 충청타임즈는 3면 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공급시스템을 놓고 기존 학교급식 납품관련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와 지자체, 농협 등은 권역별로 농산물산지 유통센터(APC)를 거점으로 하는 학교급식 공급체계를 마려나기 위해 시범사업에 들어갔고, 청주시도 조례에 의해 청원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급식지원센터로 지정했다. 그런데 청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과 납품업체, 출하자 농민 등 기존 학교급식 관련업체들이 농협으로 공급이 단일화되면서 물량감소에 따른 타격으로 도산 우려가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대책위를 구성하고 총파업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농협충북지역본부에서는 무상급식에 따른 농산물 구매개선 방안으로 APC센터를 통한 지역내 우수농산물.. 더보기
[3일,충북뉴스브리핑]신문들은 왜그리 정우택을 띄우나? 정우택 드림팀, 후광이라니… 한나라당 정치인들에 대한 지역신문의 관심은 정말 뜨겁다. 다른 정당에 비해 한나라당 정치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상세히 전하며 열심히 띄우기에 나선 모양새다. 어제는 이승훈 전 정무부지사가 한나라당에 입당한다며 기자회견을 가졌다. 신문들은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림’을 만들어냈다. 충청타임즈는 1면 이라는 기사를 싣고 정우택 전 지사의 내년 총선 관련 정치적 발언이 지역정치권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승훈 전 정무부지사도 기자회견에서 정전지사와의 드림팀 구성에 어느 정도 얘기가 오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 기사에서는 정우택 전 지사, 이승훈 전 부지사, 한민구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 등으로 드림팀이 짜여졌다며 정황으로 볼 때.. 더보기
[2일,충북뉴스브리핑]충북문화재단 대표 선임 도는 잘못없나? 충북문화재단 대표 선임 둘러싸고 도 정책 부재 비난 충청타임즈는 오늘 1면 머리기사 에서 충북도가 충북문화재단 대표 이사 선임 문제 대처에 대해서 도의 문화예술정책에 대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도에서는 예술단체들이 대표이사 선임 문제에 합의를 하지 않으면 공무원을 대표로 선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두고 도가 왜 문화단체들의 눈치보기를 하는 한편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문제제기다. 이 기사에서는 도의 태도뿐만 아니라 문화예술계의 역할에 대해서도 자기사람을 앉히려는 시도라며 비판에 나섰다. 지방재정 청주청원에 몰려 충북도내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재정 형평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충북발전연구원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중부매일이 3면 , 충북일보 2면 등에.. 더보기
[31일,충북뉴스브리핑]충북도의회 의정비 인상해도 안해도 욕먹긴 마찬가지? 도의회 의정비 인상 문제 있어 충북도의회가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오늘 신문들이 주요하게 보도했다. 충청타임즈 3면 , 충북일보 4면 , 중부매일 2면 등에서는 충북도의회가 의정비를 인상하기로 했지만 향후 논란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충청타임즈와 충북일보는 위 기사에서 논란이 예상되는 이유로 의정비 심의를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했지만 정작 그 결과를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과, 여론조사 내용에서도 의정비를 인상해야 한다는 식의 유도성 질문이 있었다는 점 등을 짚었다. 한편, 도의회는 오늘(31일) 의정비 인상안을 의결할 계획이다. 염치없는 도의원들? 충청타임즈 문종극 편집국장은 충청논단 에서 다른 시군의회가 의정비를 동결한 상태에서 도의회만 인상을 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고, 인상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