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간의 사랑을 되돌아보는 기획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중부매일은 가족이 힘이다 라는 기획을 마련하고 첫 번째로 입양가족을 소개했다. 1면 머리기사 <"우리 아들인데 당연히 호적에 올렸죠“>에서 미숙아 쌍둥이를 입양한 강영숙, 송기호 부부부의 입양 이야기와 소망을 담아냈다.
충북일보다 가정의 달 특집 특별한 사랑이야기라는 기획을 마련하고 1면 머리기사 < 시련에 굴하지 않은 강한 어머니>에서 증평군 김태순씨의 효심을 담아냈다.
“MB정부에 지방은 없다”
정부가 2020 수도권 광역도시계획 변경안을 확정발표하고 수도권을 국가성장동력이자 동북아 중심도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이어 또다시 수도권 발전계획이 발표되자 이명박 정부가 지역균형발전을 포기한 것이 아니냐고 민주당과 수도권과빌반대충북협의회 등이 반발하고 나섰다.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 MB정부 균형 ․ 지방발전 헛구호>에서 “ 지방발전과 균형발전을 포기하려는 것이나 다름없는 정책이라며,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는 무분별한 도시 난개발로 이어져 심각한 환경문제와 사회적 부작용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충청매일도 1면 머리기사 < 이명박 정부에 지방은 없나>에서 “이번 계획으로 선지방발전 후 수도권개발 요구가 묵살될 위기에 처해있다” 며 비수도권의 반발이 거세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충북도민체전 출전 부부에 관심
충청타임즈는 12면 < 연륜이냐 젊음이냐 한판 붙자>에서 충북도민체육대회 실용자전거 종목에 16년째 출전하는 정래진,경미옥씨 부부와 처음으로 동반출전하는 허인범, 이유미씨 부부를 소개했다. 충청타임즈는 이들 부부간의 이색대결이 펼쳐질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좋은 승부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자치단체 소송비용으로4년간 8억5천만원 지출
충청매일은 3면 <충북지역 13개 자치단체 4년간 소송비용 8억5천만원 지출>에서 “ 충북도와 청주시등 도내 자치단체가 최근 4년동안 국가행정민사소송에 지급한 소송비용이 8억5천여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충청매일은 자치단체들이 지난해 출범한 정부 법무공단을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그 이유로 법무공단이 서울에 위치한 점, 법무공단의 송무지원 등 활동 입증력이 부족한 점, 소송위임비용이 고문변호사 위촉보다 저렴하다는 근거가 없는 점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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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매일 5월11일 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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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늘 5월1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이다.
중부매일 < “ 우리 아들인데 당연히 호적에 올렸죠”>
충청타임즈< MB정부 균형 ․ 지방발전 헛구호>
충북일보 < 시련에 굴하지 않은 강한 어머니>
충청매일 < 이병박 정부에 지방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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